작성일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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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9급 계리직 공채에 2만여 명 ‘도전’, 경쟁률 73.6대 1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2021년 우정 9급 계리직 공무원 공채 원서접수가 지난 2월 5일 마무리된 가운데, 전체 2만4,364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우정사업본부는 원서접수 결과를 발표하고, 331명 채용에 2만4,364명이 지원하여 경쟁률 73.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이후 2년 만에 선발이 이뤄졌고, 다음 선발부터는 시험 과목이 개편됨에 따라 올해 경쟁률 상승을 예상했지만 접수 결과, 오히려 경쟁률은 하락했다. 2019년(99.2대 1) 채용보다 감소한 것.


 

올해 접수 현황을 보면 가장 경쟁률이 치열했던 곳은 경인청으로 43명 선발에 5,578명이 지원하여 129.7대 1을 기록했다. 이어 서울청 110.9대 1, 부산청 102.4대 1, 경북청 66.2대 1, 전북청 63.8대 1, 제주청 60.7대 1, 충청청 46.4대 1, 전남청 37.8대 1, 강원청 28.2대 1 등의 순이었다.


 

한편, 필기시험은 오는 3월 20일 치러지며 합격자는 4월 27일 발표된다. 이후 면접시험을 5월 29일 실시한 후, 6월 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민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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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무원수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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