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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인연이라는 단어는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단어로 인식되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다. 우리를 괴롭히는 악연 또한 존재하는 법이다. 강신주는 ‘자신을 괴롭히는 인연’은 과감히 끊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건강하지 못한 인연을 끊을 준비가 되어 있을까? 이를 과감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신주와 함께 고민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