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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9강에서는 인연(因緣)에 대해 다룬다. 인연은 어떻게 만들어나가는 것일까? 강신주는 각자에게 ‘자신만의 주름’이 있다고 말한다. 이를 타인에게 펼쳐보일 때 더 좋은 주름을 다시 접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타인에게 주름을 펼쳐보이는 순간은 언제일까? 또 이를 어떻게 펼쳐보여야 할까? 좋은 인연을 만드는 실천법에 대해 강신주에게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