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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가 된 어머니, 케테 콜비츠

정우철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2
강의 내용
독일 상류층으로 태어났지만 소외된 노동자들을 위해 판화를 그린 독일의 여성 화가 케테 콜비츠. 나치 정권에 저항하는 그림으로 퇴폐미술로 규정되기도 했다. 역사와 현실 앞에 정직했던 예술가이자 투사인 케테 콜비츠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