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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적장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벤 여인, 유딧. 많은 예술가들에 의해 팜므파탈의 이미지로 그려지는 유딧은 과연 어떤 인물인가. 홀로페르네스와 유딧의 일화를 통해 성의 역할과 의미, 그리고 거룩함에 대해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