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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 세계에 올바름은 있는가

강유원위기의 시대에 읽는 고전
강의 내용
가혹한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께 마음으로 순종하는 욥의 이야기. 구약에 등장하는 신은 인간이 알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 있다. 인간이 아무리 애를 써도 세상의 이치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일까, 세상사는 그만큼 불투명하다는 것일까? 아니면 신만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뜻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