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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같은 화가, 모딜리아니

정우철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
강의 내용
수많은 여인들과 염문을 뿌린 당대 최고의 미남, 어느 곳에도 안착하지 않는 보헤미안 화가, 당대의 풍운아로 불렸던 모딜리아니. 당시 많은 예술 사조가 생겨나던 분위기와 달리 자신만의 스타일로 인물화를 탄생시킨 모딜리아니의 삶을 들여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