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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아끼는 대상이 무엇이든 우리는 그 행복에 대해 '한 공기의 연‘일 뿐이다. 농부의 물꼬트기에서 배우는 아낌의 철학, 현실에서 꼭 필요한 균형 잡기는 무엇일까? 강신주의 마지막 명강을 통해 진정한 아낌의 지혜를 탐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