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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애(愛)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 love의 뜻으로 많이 쓰곤 하지만 강신주는 또 다른 뜻에 집중한다. 愛는 곧 ‘아낌’이라는 것이다. 강신주는 愛를 통해 사랑하면 상대를 아끼게 되고, 아낀다는 것은 쉽게 부리지 않고 무겁게 대하는 ‘행동’으로까지 발전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나 자신에게, 사랑하는 이에게 진정한 愛를 실천하고 있을까? 이를 되돌아보고 그 실천법은 무엇이 있을지 강신주에게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