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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7강에서는 고요한 마음에 대해 다룬다. 우리의 마음이 항상 고요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작은 일에도 요동치는 마음 속 ‘번뇌’와 ‘집착’을 없앨 수 있을까? 강신주는 ‘번뇌’와 ‘집착’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받아들일 때 나와 타인에 대한 아낌으로까지 확장한다고 말이다. 그 방법을 무엇일지 철학가 강신주에게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