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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모든 것은 변화하고, 심지어 나 자신조차 변화하는 존재라면 세상 모든 존재는 의미가 없는 걸까? 강신주는 그 질문에 모든 것은 ‘불변하지도 않고 변화하는 것이기에’ 그 찰나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변화하는 것 속에서 만나 이룬 것들이 우리가 마주하는 인연들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무아를 알면 타인에게로의 ‘아낌’까지 확장한다는 무아의 세계를 강신주에게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