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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문명의 화두, ‘복수’. 복수는 언제나 역사를 한순간에 뒤바꾸었다. 통치 계층이라면 한 번쯤은 복수에 대한 생각을 정립해놓아야만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자신의 저서에 ‘복수’를 정확히 기록해놓은 맹자, 맹자는 복수에 대해 어떻게 언급했을까? 복수를 통제하기 위해 맹자가 필요하다고 한 복수의 조건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