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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의 제국을 정초하다

김월회맹자, 문명의 기획자
강의 내용
14억, 세계 최대의 인구를 지닌 나라 중국! 그 속에는 다양한 민족들의 문화가 담겨 있다. 중국은 어떻게 다양성을 지켜오면서도 ‘중화’로 대변되는 중국의 전통문화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바로 ‘글’에 있다. 언어는 다르지만 하나의 문자를 통해 선현의 지혜를 계승해왔던 중국, 그 중심에 맹자가 있었다. 『맹자』을 통해 중국이 ‘텍스트의 제국’으로 불리게 된 과정을 속속들이 파헤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