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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관계 상담소

“인간관계가 지뢰밭 같아요”
우리가 어려워하고, 고민하는 '인간관계'. 누구나 인간관계는 힘들고, 두렵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받는 마음의 상처와 스트레스에 대비하지 않으면 우리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폭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관계도 연습하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음치유 전문가 박상미 교수와 함께 나를 지키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연습해봅니다.

박상미

마음의 상처 치유, 관계 회복,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글을 쓰고, 다큐 영화를 찍는다. 현재 한양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심리상담연구소 ‘더공감 마음학교’ 대표,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법무부 <영화치유방송>을 통해 전국 5만 7천여 명 교도소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교육을 진행했고, 교도소와 소년원,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마음치유학교를 열어 심리상담과 관계 회복 교육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음아, 넌 누구니》,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상미의 고민사전》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