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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를라 슈투켄베르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서울 남산에 있는 주한독일문화원 괴테 인스티투트(Goethe-Institut)는 독일어를 알리고, 국제 문화 협력을 장려하고, 독일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한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제 중 하나는 '지속 가능성'. 주한독일문화원장 마를라 슈투켄베르크가 소개하는 지속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소소하지만 기발하고,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프로젝트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오늘 꼭 들어야만 하는 이야기를 2강에 걸쳐 준비했다.

마를라 슈투켄베르크

프랑크푸르트와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정치학과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괴테 인스티투트 카라치, 뮌헨, 자카르타, 뭄베이, 방콕 지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괴테 인스티투트 동아시아지역 대표 겸 주한독일문화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괴테 인스티투트가 현재 가장 열정을 쏟고 있는 주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문화와 교육 프로젝트를 예술가 및 파트너들과 협업하여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