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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다시 먼나라 이웃나라로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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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의 선구자이자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이 코로나 시대에 다시 ‘세계’를 이야기합니다. 각국이 고립을 택하는 코로나 시대에 진정 ‘이웃나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세계적 위기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을지 역사적, 문화적, 국가의 특징적 이야기들을 통해 총 20강에 걸쳐 알아봅니다.

이원복

덕성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를 역임 및 제10대 총장을 지냈다. 만화에 학습과 교양이라는 코드를 입힌 ‘학습만화’의 선구자이며, 대한민국의 베스트셀러 만화가이다. 고등학생 시절 아르바이트 삼아 만화를 그린 것을 시작으로 1987년 『먼나라 이웃나라』 단행본을 출간하였고, 1998년엔 『새 먼나라 이웃나라』, 2003년엔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2012년에는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그리고 2018년에는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를 펴냈다. 꾸준히 개정판을 낸 것은 현 시대를 반영해야 한다는 그의 소신 때문이다. 이외에도 『이원복 교수의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