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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애 상속의 시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을 제대로 준비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특히 내가 남긴 것들은 어떻게 될까. 집, 가업, 적금과 보험, 연금, 선산, 토지, 반려동물, 작품... 준비되지 않은 죽음이 불러오는 유산 분쟁, 그로 인한 가족의 불화는 심심찮게 보는 뉴스다. 어떻게 하면 잘 벌어서 잘 쓰고 잘 남길까. 국내 1호 펀드레이저 황신애 강연자가 돈의 관점에서 죽음을 준비하는 법 그래서 더 잘 사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황신애

국내 1호 고액 펀드레이저다. 1996년 모교인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모금 담당자를 시작으로 20년간 재단법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 건국대학교 모금기획부장, 월드비전 기업특별후원 팀장 등을 거치면서 고액 모금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지금까지 그의 손을 거쳐 마련된 모금액만 5,000억 원에 달하며 현재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