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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알면 약이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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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숙명처럼 주어진 질병의 굴레. 하지만 질병과 통증에 대항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도 만만치 않다. 상처가 나면 빨간약을 바르고, 아프면 진통제를 복용하며 아프지 않기 위해 비타민 C를 비롯한 각종 영양제를 먹는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뒤바꾼 약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파헤쳐 본다.

김홍표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졸업 후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피츠버그대학교, 하버드대학교에서 연구했다. 연구 분야는 기초 생물학과 진화생물학, 진화의학 등이며 한국연구재단에서 2009~2014년, 한국인 기초과학 상위 연구자로 의학(4위), 약학(3위) 두 분야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지은책으로는 『작고 거대한 것들의 과학』, 『김홍표의 크리스퍼 혁명』, 『먹고 사는 것의 생물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