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김응빈 작고 위대한 이야기, 미생물

36억년 전부터 지구상에 살고 있었던 존재, 그러나 우리가 알게 된 건 채 500년도 되지 않은 존재. 작지만 위대한 미생물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김응빈

미생물학자.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 교수이다. 미국 럿거스 대학교에서 환경미생물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연구했으며, 미국미생물학회 학술지 편집위원이자 한국 환경생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미생물과 산다』, 『미생물에게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운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