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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경 신화학자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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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 빨간신, 나무꾼과 선녀 등 우리에게는 전래 동화로 더 익숙한 옛이야기들. 신화학자 고혜경 교수와 함께 심리학적, 영성적 차원에서 옛이야기를 재해석합니다. 시공을 초월해 수백 년, 수천 년을 살아온 옛이야기의 힘과 상상력의 깊이를 전하는 강의입니다

고혜경

신화학자. 오클랜드 창조영성대학원 영성학 석사과정 수료 후 미국 퍼시피카대학원에서 신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꿈, 신화, 심리학을 가르치며 내면 탐구에 집중하고 있다. 저서로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 《꿈이 나에게 건네는 말》, 《치유의 인문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