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우철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
42,066views

자신의 생을 고난의 불길에 태우며 불멸의 작품을 그려낸 화가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에 이르는 서구 근대 말 격동기를 불꽃처럼 살다 간 다섯 미술가, 툴루즈 로트렉,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구스타프 클림트, 폴 고갱, 알폰스 무하의 드라마틱한 인생 이야기가 도슨트 정우철의 유려한 스토리텔링으로 펼쳐집니다.

정우철

미술관 좀 다닌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전시해설가. 도슨트 계의 아이돌, 미술관의 유노윤호로 불린다. 작품 해설에 집중했던 기존의 전시 해설 관행을 깨고 대중들이 좀 더 미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미술가의 삶에 집중한 스토리텔링식 해설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