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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령 오늘의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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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마음을 좌우하는 1.5kg의 물질, . 우리는 뇌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뇌와 뇌과학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를 모아 뇌과학의 최전선에 선 연구자, 송민령 박사가 답합니다. 나를 이해하고, 너를 이해하고 인간을 이해할 뇌과학에 대한 모든 것.

송민령

뇌과학자. 뇌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스트에서 신경과학으로 학부 과정을 마친 뒤, 미국 애리조나대학에서 신경과학 전공, 수학 부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송민령의 뇌과학 연구소』, 『여자의 뇌, 남자의 뇌 따윈 없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