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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영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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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대표작이자 가장 많이 팔린 독일 철학서로 알려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힘에의 의지', ‘영원회귀', ‘위버멘쉬', ‘신의 죽음' 등을 핵심 사유들로 하여, 건강한 미래의 인간상을 제시했던 니체의 철학을 백승영 교수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탐구해봅니다. 

백승영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 초빙교수로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책임연구원,니체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친 후,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 『니체, 철학적 정치를 말하다』, 『파테이 마토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