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이원영 동물에게 배운다
1,819views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동물의 삶은 어떠할까요? 해마다 극지 동물의 생태계를 관찰해온 이원영 박사와 함께 진화 과정에 따라 발달해온 동물의 다양한 생존 전략과 지구에 닥친 환경 문제들을 고민해봅니다.

이원영

극지연구소 선임 연구원으로 남극과 북극을 오가며 펭귄과 극지 동물을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행동생태 및 진화연구실에서 까치 연구로 박사 과정을 마쳤고, 저서로는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물속을 나는 새』『펭귄의 여름』『펭귄은 펭귄의 길을 간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