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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상 여성 건강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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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십장부, 막의일부인(寧醫十丈夫, 莫醫一婦人). <동의보감>에 기록된 문장으로 “열 명의 남자를 치료하기보다 한 명의 여자를 치료하는 것이 어렵다”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까다로운 여성의 몸, 한방부인과 전문의 황덕상과 함께 여성이 건강해질 수 있는 한의학의 지혜에 대해 배워봅니다.

황덕상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부인과 교수이자 대한한방부인과학회 학술이사. 주로 난임, 유방암, 폐경기 등의 여성 질환을 한의학적으로 진료하는 전문의이다. 각종 칼럼 연재와 방송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기 100일 엄마 100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