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곽재식 미래박람회

스마트폰을 쓰고 알파고의 능력을 보았으며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와 함께 살고 있는 우리에게 SF는 어떤 의미일까요. 카이스트 공학박사이자 유명 SF소설가인 곽재식 작가와 함께 SF 작품들을 통해 ‘조금 더 빨리 영리하게’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곽재식

카이스트(KAIST)에서 화학을 전공한 공학박사이면서 동시에 SF소설가이다. 현재 화학회사의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세균박람회』, 『지상 최대의 내기』, 『우리가 과학을 사랑하는 법』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