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고미숙 <숫타니파타>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1,662views

가장 오래된 근본 불교 경전인 ‘숫타니파타’를 고전 평론가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 붓다가 깨달음에 이른 여정과 불교 사상의 출발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고미숙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넘나드는 인문학자이자 고전평론가다. 고려대 독문과를 졸업했고, 국문과 대학원에서 고전시가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