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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원, 최경석 생명과학 기술의 진보는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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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기술의 진보는 생명에 대한 존중과 함께 나아갈 수 있을까?2016년, 생명과학의 현주소에 대해 윤리적 질문을 던져보고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봅니다.

송기원

연세대학교 생화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생화학 및 분자 유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의과대학의 박사 후 연구원을 거쳐 1996년부터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생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송기원의 포스트 게놈 시대』, 『생명』, 『생명 과학, 신에게 도전하다』(공저) 등이 있다.


최경석

생명윤리학 및 생명윤리법 분야의 전문가로 꼽히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자 생명의료법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전면개정과 2016년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의 제정에 기여하였으며, 최근에는 신경윤리 분야의 연구도 수행하며 국내 생명윤리 분야의 연구에도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