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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박철화 소설 『풀꽃도 꽃이다』를 통해 바라본 교육과 우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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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시대와 사회의 아픔을 함께했던 조정래 작가와 인문학적 지성을 바탕으로 예리한 평론을 펼쳐온 박철화 문학 평론가가 소설 『풀꽃도 꽃이다』를 통해 우리의 교육 문제를 이야기하고 문학의 힘으로, 우리 교육의 문제와 해결책을 고민해봅니다.

조정래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의 석좌교수이자,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등의 대하소설을 집필했다.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1970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후 왜곡된 민족사에서 개인이 처한 한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성옥문화상' '동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박철화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파리 10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DEA)을 마쳤다. 1989년 월간 《현대문학》에 「황지우론」으로 등단하였으며, 평론집으로 『감각의 실존』, 『관계의 언어』, 『우리 문학에 대한 질문』, 『문학적 지성』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