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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남종국 미술로 보는 세계사

현대 사회의 뿌리가 된 지중해의 문명을 미술과 교류라는 키워드로 들여다보고, 미술사를 통해 시대를, 시대를 통해 미술의 흐름을 읽어봅니다.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이자 한국예술연구소 소장이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사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4권, 『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등이 이 있다.


남종국

이화여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LE COMMERCE DU COTON EN M?DITERRAN?E ? LA FIN DU MOYEN AGE》(LEIDEN AND BOSTON: BRILL, 2007)와 《중세 지중해 교역은 유럽을 어떻게 바꾸었을까》(민음인, 2011)가 있으며, 중세 지중해 문명 교류의 역사, 이탈리아 상인, 지중해와 유럽의 역사를 바꾼 상품들, 몽골 평화시대 동서 교류사, 자본주의 형성을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