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김상근, 석영중 단테와 도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으로 보는 통찰
13,254views

중세 최고의 철학서라 불리는 단테의「신곡」,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를 통해 구원을 향한 인간에 대한 이해, 잃어버린 인생의 방향과 희망을 찾아봅니다.

김상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교수이며, 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미국 에모리 대학을 거쳐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와 명나라 말기의 종교 교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작 《르네상스 창조경영》과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에서 창의적 사고와 르네상스 시대를 연결시켰고, 화가인 카라바조와 엘 그레코, 정치사상가인 마키아벨리의 전기를 썼다.


석영중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한국러시아문학회 회장과 한국슬라브학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푸시킨 작품집 번역에 대한 공로로 1999년 러시아 정부로부터 푸시킨 메달을, 2000년 한국백상출판문화상 번역상을 받았다. 2018년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슬라브어문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