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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 장회익 자연 과학 속의 인문학 - 자연과 인간의 통합적 이해

자연 과학은 인문학을 풍부하게 하고 인문학은 과학의 길잡이가 됩니다.우주 속에서 인간을 파악하는 물리학자 장회익 교수와 과학과 예술, 수학과 인문학을 조화시킨 인문학자 김인환 교수가 만나 그 속에 숨어있는 실재와 진리를 찾아봅니다.

김인환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다. 서울에서 태어나 1969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1982년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2년에 마르쿠제의 ≪에로스와 문명≫을 한국 최초로 번역해 낸 이후 프로이트와 라캉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1985년 ≪세계의 문학≫ 가을호(37호)에 라캉을 한국에 최초로 소개한 논문 <언어와 욕망>을 게재하였다.


장회익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물리학과에서 고체물리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생명을 어떻게 이해할까》, 《물질, 생명, 인간: 그 통합적 이해의 가능성》, 《온생명과 환경, 공동체적 삶》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