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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김대식 철학과 과학의 공전, 우리 시대를 통찰하다

지금 침체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문적 시선이다?기존의 관습을 답습하지 않고 독립적 주체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통찰해보고,동양과 서양에서 사유의 차이가 벌어진 이유가 무엇인지 과학과 철학의 관점으로 짚어봅니다.

최진석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을 담은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중국 흑룡강대학교를 거쳐 북경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나는 누구인가』,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인간이 그리는 무늬』 등이 있다.


김대식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이자 뇌과학자이다. 독일 막스-플랑크뇌과학연구소에서 뇌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IT 박사후과정을 거쳤다. 저서로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기』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