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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진, 이태수 고전, 인간을 말하다 -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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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문학작품인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인간 존재와 가치에 대한 답을 찾아봅니다.

강대진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고대 서양의 중요 저작들을 번역·해설·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플라톤의 『향연』 연구로 석사 학위를, 『일리아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그리스 로마 서사시』, 『비극의 비밀』,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이 있다.


이태수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서울대 인문대 학장, 대학원장, 한국서양고전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아울러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한국학술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1981년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삶, 반성, 인문학』 ,『우리 학문이 가야할 길』,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