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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해 단청과 범종 : 한국 전통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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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의 세계를 역사적 변천, 양식적 특징, 재료적 측면, 실제 시공 과정(경주 금전사 약사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조망해보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구상 어디에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한국종만의 조형미를 알아봅니다.

곽동해

한서대학교 예술디자인학부 문화재보존학과 교수로, 범종과 단청을 주 연구 분야로 다수의 저서를 발간, 전시를 했다. 동국대학교에서 불교미술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논문은 「한·중·일 종의 조형양식연구」, 「중국단청의 조형양식고찰」,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한국의 단청』, 『중요무형문화재48호 단청장』『사찰에서 만나는 불교미술』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