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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익 장대익 교수의 '과학으로 말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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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차이를 통해 인간이 지구의 정복자가 된 근본 원인을 인간의 초사회적인 본성에서 찾아봅니다. 또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과학이 어떻게 인문적 사고에 영향을 미치고, 인간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지 이해해해봅니다.

장대익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 소장과 한국인지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했고,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생물철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11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 본성을 화두로 하는 ‘인간 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교에서 생물철학과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일본 교토대학 영장류 연구소에서는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연구했고, 미국 터프츠 대학 인지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