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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석 과학, 철학을 만나다

과학 지식의 본질에 대한 일반론부터 과학사, 현대 과학에서 필요로 하는 다원주의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에서 과학이 가지는 의미를 제대로 분석해봅니다. 더불어, 과학이 문화적, 사회적, 기술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철학과 역사를 통해 찾아보는 흥미진진한 과학 철학의 세계를 만나봅니다.

장하석

케임브리지 대학교 석좌교수로 캘리포니아 이공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측정과 양자물리학의 비통일성」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후(POSTDOC) 과정을 밟았다. 영국과학사학회에서 뛰어난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이반 슬레이드상’을 수상하였고, 과학철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러커토시상’을 받으며 일약 세계적 과학철학자로 명성을 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