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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 거리의 인문학자가 전하는 관계와 소통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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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된 사람들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며 ‘배워서 남 주자’를 실천하는 저자를 통해 인문학의 본질에 대해 알아봅니다.

최준영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실천인문학센터 교수다. 2000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시나리오 부문)를 통해 등단한 이후 늘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강의를 병행했다. 지은 책으로 『결핍을 즐겨라』 『책이 저를 살렸습니다』 『유쾌한 420자 인문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