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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훈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데미안>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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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독일의 소설가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을 읽고 헤세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문광훈

충북대 독문과 교수로 고려대학교 독문과와 같은 대학원 졸업.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땄다. 저서로 『구체적 보편성의 모험』, 『페르세우스의 방패 - 바이스의 ‘저항의 미학’ 읽기』, 『미학 수업』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