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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광복 70년 특집 - 위안부 할머니를 기억하다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 싸워온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윤미향 대표가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평화와 인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윤미향

인권운동가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및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상임 대표를 맡고 있다. 1992년 정대협 결성 초기부터 간사로 활동하면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찾아 증언을 녹취하고 이를 세상에 알렸다.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를 개최하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