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김현영 박제가, 조선에 제안하다
1,097views

개혁론과 부국론을 역설한 박제가의 생애를 통해 조선의 선비정신을 재해석합니다.

김현영

낙산고문헌연구소의 소장이자 역사학자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연구편찬정보화 실장,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연구실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통신사, 동아시아를 잇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