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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진 농부 시인의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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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의 작은 어촌마을 모항에서 농사와 시를 짓는 시인 박형진의 인생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박형진

대안학교 '변산공동체학교' 교사이자 시인이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향에서 농사를 지으며 1990년까지 농민운동을 했고, 1992년 『창작과 비평』 봄호에 「봄 편지」 외 여섯 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다시 들판에 서서』 『콩밭에서』, 산문집 『모항 막걸리집의 안주는 사람 씹는 맛이제』 『변산바다 쭈꾸미 통신』, 어린이책 『갯마을 하진이』 『벌레 먹은 상추가 최고야』 등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