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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1인 NGO의 여행하는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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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수혜자 vs 시혜자 구도가 주류인 오늘의 국제 구호 활동을 반성합니다.

김정화

여행작가이자 예술심리치료사이다. 〈TV는 사랑을 싣고〉, 〈공개수배 사건 25시〉, 〈도전 골든벨〉, 〈역사스페셜〉등의 방송 작가로 활동했으며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했다. 1년간 국제 구호 단체의 자원 활동가 생활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카메라야 부탁해'라는 국제 구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