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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문스님 빼앗긴 문화재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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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환수운동을 전개해온 혜문스님이 살아있는 현실이자 우리의 역사인 문화재의 중요성을 열설합니다.

헤문스님

문화재 제자리 찾기 대표이자 승려다. 1998년 봉선사에서 철안 스님을 은사로 출가. 해운정사 금모선원에서 수선 안거 후 봉선사에서 수행 중이다. 조선왕실의궤 환수(2011년), 대한제국 국새반환(2014년) 등 한국문화재 환수에 앞장섰으며 해외에 반출된 문화재 환수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