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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아날로그 사진가의 아날로그적 삶

30여년 간 고집스럽게 흑백 사진을 지켜왔던 사진 작가 민병헌이 사진작가로서의 삶과 고민들을 풀어냅니다.

민병헌

한국의 사진작가로 아날로그 방식의 흑백사진만을 추구해 ‘회색의 달인’이라는 별명이 있다. 1984년 첫 개인전을 가진 뒤로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개인전, 그룹전, 아트 페어를 통해 활발하게 작품을 발표해 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프랑스, 영국, 미국 등지에서도 이름이 잘 알려져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별거 아닌 풍경>, <스노우랜드 Snowland>, <몸 Body>, <강 River> 연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