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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 왜 한국뮤지컬에는 킬러 콘텐츠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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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한국 뮤지컬계를 지켜본 최민우 기자가 뮤지컬 시장과 작품, 산업에 대한 생산적 비판을 통해 한국 뮤지컬의 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안합니다.

최민우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 관광문화학과 겸임교수이자 중앙SUNDAY 정치부 기자다. 2005년 문화부 공연 담당을 맡은 후 ‘더 뮤지컬 어워즈’를 런칭했으며 2013년 7회때까지 총괄 책임자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