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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용 소년, 만화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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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주의 만화’의 대표 박흥용 작가가 만화가로서의 삶과 고민들을 청중들에게 담담히 풀어냅니다.

박흥용

1981년 『돌개바람』으로 만화계에 데뷔한 만화가로 ‘작가주의 만화’의 대표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파격적인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철학적인 메시지 등 독창성과 예술성에 있어 평단과 독자의 전폭적인 찬사를 받았다. ‘만화광장 신인만화 대상’, ‘대한민국 만화문화대상 저작상’, ‘제1회 오늘의 우리 만화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