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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래 동의보감 건강법: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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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네 가지 체질에 따른 건강관리법을 소개합니다.

김달래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사상체질의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각종 미디어에서 ‘체질박사’로 불리울 만큼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에 정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