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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권, 이주은, 노승후 부부 갈등의 시작, 고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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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이후 변질된 제사 문화, 집안일이 다툼의 원흉이 되는 이유, 전업주부 남편의 삶을 통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살펴봅니다.

정창권

정창권 교수는 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에 재직 중이다. 고전인문학자로서 문화체육관광부 평가 및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이주은

이주은 부부 상담 전문가는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노승후

노승우 연사는 일하는 아내를 대신해 7년 넘게 주부로 생활하고 있다. 가사 노동의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