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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구, 송종빈 나눔의 선물

남을 도울 때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긍정적 변화, '헬퍼스 하이 효과'를 의료 봉사와 장기기증 당사자의 목소리로 배워봅니다.

장여구

장여구 외과 전문의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의 아들로 4대째 의료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백병원 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송종빈

송종빈 연사는 장기를 기증하고 떠난 딸의 아버지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알리고 있다.